법인 대리운전 비용처리는 한 달 이용분을 하나의 이용내역서와 한 장의 세금계산서로 받아, 회사 회계 기준에 따라 계정과목을 나눠 넣는 일입니다. 임직원이 각자 결제하고 영수증을 모아 청구하는 방식과 달리, 법인 계약에서는 결제가 월 1회 후불로 한 번만 일어나고 건별 내역은 내역서에 붙어 옵니다.
회계팀이 실제로 묻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적격증빙이 있는가, 건별 내역이 있는가, 어느 계정과목인가, 매입세액 공제가 되는가. 앞의 둘은 업체가 어떤 서류를 주느냐로 정해지고 뒤의 둘은 이용 목적과 회사 회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아래에서 네 가지를 순서대로 풀고 계약 전에 회계팀과 함께 확인할 질문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저희는 세무 자문을 하는 곳이 아니므로, 세법 판단이 필요한 대목은 회사 세무 담당자나 세무사 확인을 전제로 적었습니다.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 법인팀 · 발행 2026년 9월 14일 · 최종 수정 2026년 9월 14일
회식 다음 달, 회계팀에서 오는 질문은 무엇인가
총무 담당자가 대리운전 업체를 법인 계약으로 바꾸기로 마음먹는 계기는 기사나 요금보다
월초에 회계팀에서 오는 메시지 한 줄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지난달 대리운전비 영수증 서른두 장 받았는데요, 사업자가 전부 다르고 두 장은 금액만 적힌
간이영수증이에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죠?”
임직원이 각자 앱으로 부르고 각자 결제한 뒤 영수증을 모아 청구하는 방식이라면 이 질문을 매달
받게 됩니다. 걸리는 지점을 셋으로 나눠 봤습니다.
회계팀의 질문
무엇이 걸리는가
“이 영수증이 증빙이 되나요?”
건당 3만 원이 넘는 지출은 세금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이 있어야 합니다. 금액만 적힌 간이영수증은 여기에 들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로 간 건가요?”
영수증에는 금액과 일시만 있고 이용자·출발지·도착지가 없습니다. 복리후생비인지 접대인지 가를 근거가 서류에 없습니다
“부가세는 어떻게 처리하죠?”
결제 주체·사업자·결제수단이 건마다 달라 매입세액을 건별로 따로 봐야 합니다
표의 세법 기준은 2026년 9월 현재이며, 회사 세무 담당자 확인을 전제로 읽어 주십시오.
자세한 근거와 단서는 아래 절에서 다시 적었습니다.
셋 다 담당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서류가 건별로 나오는 방식에서는 누가 맡아도 같은 질문을
받게 돼 있습니다.
“대리운전비는 영수증만 있으면 처리되는 것 아닌가요”
자주 듣는 말이고 절반은 맞는 말입니다. 금액이 작고 건수가 적을 때는 영수증만으로도 넘어갑니다.
임직원 한 명이 한 달에 한 번 쓰는 정도라면 법인카드 매출전표 한 장으로 끝납니다.
법인 단위로 넘어오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건수가 월 수십 건이 되고 그 안에 임원 수행과 거래처
접대 후 귀가가 섞이며 부서도 여럿이 됩니다. 이때부터 회계팀은 영수증 유무를 넘어
“이 지출이 어떤 성격의 비용이고 그것을 서류로 입증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여기서 증빙 규칙을 한 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회사가 지출을 비용으로 인정받으려면 건당 3만 원을
넘는 지출에 적격증빙이 있어야 하고 없이 처리하면 증빙불비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 접대 성격의 지출은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3만 원을 넘는 건에 적격증빙이 없으면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2026년 9월 현재 기준. 금액 기준과 적용 범위는 바뀔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회사 세무 담당자 확인을 전제로 읽어 주십시오.
서울 안 편도 대리운전 한 건은 2만~3만 5천 원 사이입니다(저희 요금표 기준).
3만 원 경계에 걸쳐 있는 지출이어서 건별로 처리하면 어떤 건은 간이영수증으로 넘어가고
어떤 건은 적격증빙이 없어 걸립니다. 그래서 회계팀이 서른두 장을 한 장씩 들여다보게 됩니다.
왜 건별 결제는 서류가 흩어지나
건별 결제 방식에서 서류가 흩어지는 데는 업체의 친절과 무관한 이유가 있습니다.
거래의 구조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임직원이 개인용 앱으로 부르고 결제하면 그 한 건의 거래 당사자는 임직원 개인과 그 건을 운행한
쪽입니다. 회사는 거래 당사자가 아니라 나중에 임직원에게 돈을 돌려주는 쪽입니다. 그러니 서류도
임직원 이름으로, 건마다, 그때그때의 결제수단으로 나옵니다. 서류가 어디에 어떤 형태로 남는지는
이용하신 앱과 결제 방식마다 다릅니다. 지금 쓰시는 방식이 있다면
영수증에 공급자 사업자번호와 부가세가 구분돼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실 만합니다.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회사가 기사 개인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는 방식이라면 지급하는
회사 쪽에 원천징수 의무가 생기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업체와 계약해 업체 명의 세금계산서를 받는
구조에서는 이 검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법인 계약은 이 구조를 뒤집습니다. 거래 당사자를 회사와 업체로 바꾸고 결제를 월 1회로 모으고
서류를 회사 이름으로 한 장 받습니다. 임직원은 타고 내리기만 하면 되고 돈과 서류는 회사와
업체 사이에서만 오갑니다.
건별 결제는 서류가 늘어나고, 법인 계약은 결제와 서류가 월 1회로 모인다
법인 계약에서는 한 달이 어떻게 한 장이 되나
저희 정산 흐름을 그대로 적습니다. 다른 업체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시라고 단계로 끊었습니다.
시점
일어나는 일
담당자가 할 일
이용 기간 중
등록된 임직원이 법인 전용회선이나 전용 시스템으로 접수해 이용합니다. 현장에서 기사에게 돈을 건네는 일이 없습니다
없음
익월 초
지난달 이용분을 모아 건별 이용내역서와 세금계산서를 함께 보내 드립니다
내역서와 세금계산서 금액 대조
세금계산서 발행 후 10일 이내
계약 시 정한 방식으로 한 번 지급합니다
지급 1회
이용이 없는 달
청구액 0원. 세금계산서도 내역서도 나가지 않습니다
없음
예치금도 선결제도 없습니다. 계약할 때 보증금이나 가입비를 받지 않고 계약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도 없습니다. 이용하신 달에만, 이용하신 만큼만 한 장으로 나갑니다.
요금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이용내역서의 청구 부분에는 이용 건수, 공급가액, 부가세, 결제금액이
나뉘어 적히며 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세액과 같은 숫자입니다. 회계팀이 두 서류를 대조하는
시간이 여기서 줄어듭니다.
편도 요금은 출발지와 도착지로 정해지는 구간 정액이라 월 예산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전 구간이 요금표 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견적만 받아보셔도 괜찮습니다.
한 가지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천·폭설·피크타임에는 건당 5,000~10,000원의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붙는 경우에는 접수하실 때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월 예산은 어떻게 잡나 — 예시로 본 한 달
요금이 구간 정액이고 부가세가 별도라는 두 가지만 알면 예산은 곱셈 두 번으로 나옵니다.
아래는 공개 요금표의 숫자를 그대로 넣어 만든 예시입니다. 회사 사정에 맞게 건수와 구간만 바꿔
넣으시면 됩니다.
항목
예시 조건
계산
금액
편도 대리운전
회식 귀가 월 20건, 서울 10km 이내 구간
20건 × 25,000원
500,000원
일일 수행기사
임원 종일 일정 월 2회, STANDARD 8시간
2회 × 120,000원
240,000원
공급가액
—
—
740,000원
부가세
—
공급가액 × 10%
74,000원
결제금액
—
—
814,000원
2026년 9월 기준 요금표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실제 구간·건수·할증·실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품의서에는 결제금액 한 줄보다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으시는 편이 뒤에 편합니다.
매입세액 공제 여부가 이용 목적에 따라 갈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두 줄로 잡아 두면 회계팀이
공제분과 불공제분을 나눌 때 표를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달에 이용이 없으면 그 달은
0원이니 예산은 상한으로만 잡아 두셔도 됩니다.
세금계산서에는 무엇이 적히고 이용내역서에는 무엇이 붙나
세금계산서 한 장에는 한 달 합계만 적힙니다. 회계팀이 실제로 펼쳐 놓고 쓰는 서류는 그 뒤에
붙는 이용내역서입니다. 저희 이용내역서는 세 부분으로 나옵니다.
부분
적히는 것
회계팀이 어디에 쓰나
이용 요약
이용자별 성명·직급·이용 건수·이용 금액, 그리고 합계
부서·이용자별 비용 배분
청구 내역
이용 건수 · 이용 금액(공급가액) · 부가세 · 결제금액
세금계산서와 대조, 지급 기표
상세 내역
건별 일자·이용일시·이용자·출발지·도착지·기사명·기본요금·추가요금·공급가액, 시간순
건별 성격 판단(회식·출장·접대), 내부 감사 대응
주차비처럼 실비가 발생한 건이 있으면 영수증을 함께 첨부합니다.
유류비·통행료·주차비는 운행 성격상 발생하면 내역서에 그대로 적어 청구하고 식대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요청하시면 엑셀 파일로도 보내 드리니 회사 양식에 옮기느라 다시 타이핑하실
일이 없습니다.
상세 내역에서 추가요금이 붙은 건도 한 번 보시게 됩니다. 일일 수행기사를 8시간 넘게
쓰신 날은 기본요금과 추가요금이 나뉘어 적히고 초과한 시간이 함께 기재됩니다. 산정 기준은
아래 한 줄이 전부라서 회계팀이 내역서만 보고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항목
기준
초과요금
1시간 15,000원(20분당 5,000원)
적용 시간대
전 구간 동일 —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
20분 단위로 계산하며, 남는 시간이 10분 이상이면 20분으로 산정하고 10분 미만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8시간 30분을 쓰셨다면 20분 한 단위에 남는 10분을 한 단위로 보아 두 단위,
10,000원입니다. 반대로 8시간 8분이면 남는 8분은 청구하지 않아 추가요금이 없습니다.
올림만 있는 규칙이 아니라는 점까지 내역서에 같이 적어 드립니다.
2026년 9월 기준. 일일 수행기사 8시간 요금은 STANDARD 120,000원 ·
PREMIUM 160,000원이며 지역 구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전 구간은 요금표에 공개돼 있습니다.
계정과목은 어디에 넣나 — 회식·출장·접대·임원 수행
이 대목은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계정과목은 이용 목적과 회사의 회계 기준으로
정해지고 같은 대리운전 한 건이라도 누가 왜 탔느냐에 따라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 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구분을 참고용으로 적은 것이고 최종 판단은 회사 세무 담당자 몫입니다.
이용 상황
일반적으로 검토되는 계정과목
내역서에서 근거가 되는 칸
부서 회식 뒤 임직원 귀가
복리후생비
이용자(임직원)·이용일시(야간)·도착지(자택 방면)
출장·외근 중 이동, 공항 픽업
여비교통비
이용자·출발지·도착지(업무 장소)
거래처 접대 뒤 상대방 귀가
기업업무추진비(접대비)
이용자 칸에 적힌 탑승자, 접수 담당자 메모
임원 일일 수행기사
회사 기준에 따라 차량유지비·지급수수료 등으로 나뉩니다
서비스 구분(일일)·기본요금·추가요금
표에서 세 번째 줄이 회계팀이 특히 신경 쓰는 자리입니다. 거래처 접대 성격의 지출은 비용 인정
한도가 있고 적격증빙 요건도 더 엄격하며 그 지출에 딸린 매입세액은 공제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회식 귀가와 접대 귀가가 한 장의 세금계산서에 섞여 들어오면 회계팀은 건별로 갈라야 합니다.
가를 근거는 상세 내역의 이용자·일시·구간뿐입니다. 내역서에 이 세 칸이 건별로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매입세액 공제도 같은 방식으로 갈립니다. 세금계산서를 받았다고 전액이 공제되지는 않고
이용 목적이 사업 관련인지, 접대 성격인지, 임원 차량 유지 성격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특히 임원 승용차에 붙는 비용은 세법에 별도 규정이 있어 수행기사 비용을 어디까지 포함해 보느냐에
해석이 갈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회사 세무 담당자나 세무사에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몫은 판단이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칸이 빠지지 않은 내역서를 드리는 일입니다.
부서별로 나눠 써야 할 때는 어떻게 하나
부서가 여럿인 회사에서는 한 장의 세금계산서를 부서별 예산으로 갈라 기표해야 합니다.
이때는 두 가지가 갖춰져야 합니다. 건마다 누가 탔는지가 적혀 있을 것, 그리고 그것을
부서 기준으로 묶어 볼 수 있을 것.
저희 이용내역서는 이용자별로 정렬해 드립니다. 계약 시 이용자 등록 정보에 부서를 함께 알려
주시면 부서별로 묶어 정리합니다. 엑셀 파일로 받으시면 회사 쪽 부서 코드를 붙여 바로 기표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용자 등록은 임원, 팀장, 총무 담당자처럼 실제로 이용하실 분들의 번호를 알려 주시는 것으로
끝납니다. 등록된 번호로 접수된 건은 그 이용자 이름으로 내역서에 남으니 누가 언제 어디로
이동했는지 건별로 확인됩니다.
분기 중간에 예산 소진을 확인해야 하는 담당자라면 월말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법인 고객사 전용 시스템에서 담당자 아이디로 들어가면 우리 회사 이용 내역만 뜹니다.
편도 대리운전과 일일 수행기사 모두 접수와 내역 조회·다운로드가 되고 다른 회사 내역은
아예 뜨지 않습니다. 편도는 접수 시점에 예상 요금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담당자가 확인해
회신드립니다. 이 점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전용 시스템의 담당자 계정은 2026년 9월 현재 계약 고객사부터 순차적으로 발급하고
있습니다. 계약 시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이용 내역이 어디에 어떻게 남는지는 업체 선정 기준 8가지 중 두 번째와 여섯 번째 항목입니다.
나머지 항목은 업체 선정 기준 8가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약 전에 회계팀과 함께 확인할 질문은 무엇인가
총무 담당자 혼자 업체를 고르고 나서 회계팀에 서류를 넘기면 계약 후 첫 달에 위에 적은 질문들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계약 전에 회계팀을 한 번 불러 아래 여섯 가지를 같이 물어보십시오.
그 한 달이 사라집니다.
#
업체에 물어볼 질문
답이 이렇게 오면 다시 물어볼 신호
1
“세금계산서는 언제, 어떤 주기로 발행되나요? 공급가액과 부가세가 구분돼 있나요?”
발행 시점을 정해 말하지 못한다 / 건별 카드 결제 후 영수증을 모아 준다고 한다
2
“이용내역서 견본을 한 장 보여 주세요. 이용자·일시·출발지·도착지·금액이 건별로 있나요?”
견본이 없다 / 총액 한 줄만 적힌 종이를 내역서라고 부른다
3
“추가요금이 붙은 건은 내역서에 산정 근거가 같이 적히나요?”
추가요금을 기본요금에 합쳐 한 금액으로 적는다
4
“주차비·통행료 같은 실비는 어떻게 청구되고 영수증은 어떻게 받나요?”
실비를 기사와 현장에서 따로 정산하라고 한다
5
“부서별·이용자별로 정렬된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엑셀로도 되나요?”
PDF 한 장만 준다 / 회사가 직접 정리하라고 한다
6
“계약 유지 비용이 있나요? 예치금·보증금·최소 이용 금액이 있나요?”
월 기본료나 최소 건수가 붙는다 / 예치금을 먼저 넣으라고 한다
여섯 문장을 그대로 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답이 오는 데 하루면 충분합니다.
그 답을 나란히 놓으면 요금표보다 먼저 갈리는 업체가 보입니다.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은 어떻게 정산하나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은 법인 계약으로 이용하는 기업 전용 대리운전·일일 수행기사 서비스입니다.
일반 개인 대리운전은 받지 않습니다. 법인 계약 전용으로만 운영합니다. 개인 손님 물량을 섞지
않으니 한 달치를 회사 단위로 모아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위 여섯 질문에 저희가 드리는
답을 그대로 적습니다.
#
항목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의 답
1
세금계산서
한 달 이용분을 모아 익월 초에 발행합니다. 공급가액·부가세 구분, 발행 후 10일 이내 지급
2
이용내역서
이용 요약·청구 내역·상세 내역 세 부분. 건별 일자·이용일시·이용자·출발지·도착지·기사명·금액 기재
3
추가요금
기본요금과 분리해 적고 초과 시간을 함께 기재. 1시간 15,000원(20분당 5,000원), 20분 단위 계산, 남는 시간 10분 이상은 20분·10분 미만은 미청구
4
실비
유류비·통행료·주차비는 발생 시 내역서에 그대로 적고 영수증 첨부. 식대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5
정렬·파일
이용자별·부서별 정렬. 요청 시 엑셀 파일 제공. 전용 시스템에서 담당자가 직접 조회·다운로드
6
계약 유지 비용
없습니다. 예치금·보증금·가입비·최소 이용 금액·의무 약정·중도해지 위약금 모두 없고 이용 없는 달은 0원
계약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이용하실 담당자 연락처, 그리고 연체가 생겼을 때 결제에 쓰는
법인카드 정보가 필요합니다. 법인카드는 월 정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한 청구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630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고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계약을 해지한
고객사는 한 곳도 없습니다. 자사 계약 데이터 기준이며 외부 감사를 받은 수치는 아닙니다.
지금 하실 수 있는 것
지난달 대리운전비 서류를 꺼내 위 여섯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십시오. 빈칸이 남는 자리가 바로
회계팀이 매달 손으로 메우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업체가 채워 주는지, 회사가 계속 메워야
하는지가 계약서의 요금 칸보다 먼저 볼 대목입니다.
임직원 수와 주로 다니시는 구간, 월 이용 횟수만 알려 주시면 요금표를 기준으로 한 달 예상
금액을 정리해 보내 드리겠습니다. 계약 문의로 남기시거나 대표번호
1800-3435로 물어보십시오. 계약을 권하는 상담이 아니라 궁금한 것에 답하는 통화입니다.
이 글에서 나오는 질문
추가요금이 붙은 건은 내역서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상세 내역에서 기본요금과 추가요금이 나뉘어 적히고 8시간을 넘긴 시간이 분 단위로 함께 기재됩니다. 산정 기준은 1시간 15,000원(20분당 5,000원)이며 20분 단위로 계산합니다. 남는 시간이 10분 이상이면 20분으로 산정하고 10분 미만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내역서를 보내 드릴 때 이 기준을 본문에도 같이 적으니 회계팀이 따로 문의하지 않고 검산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비·통행료 영수증은 어떻게 전달되나요?
운행 중 발생한 주차비·통행료·유류비는 해당 건의 상세 내역에 금액과 사유를 적고 영수증은 이용내역서에 첨부해 함께 보내 드립니다. 기사와 현장에서 따로 정산하실 일은 없습니다. 식대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용내역서와 세금계산서 금액이 다르거나, 내역 중 다르게 적힌 건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내역서를 받으신 뒤 회신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이용자·일시·구간 가운데 다르게 기재된 부분이 있으면 그 건을 짚어 말씀해 주십시오. 확인 결과에 따라 내역서와 세금계산서를 정정해 다시 보내 드리고 지급은 확인이 끝난 뒤에 하셔도 됩니다.
이용 목적별로 계정과목을 나눠 적어 주실 수 있나요?
계정과목은 회사의 회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라 저희가 적어 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상세 내역에 이용자·이용일시·출발지·도착지가 건별로 남아 있으니 회식 귀가·출장 이동·접대 귀가를 회사 기준으로 가르는 근거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로 받으시면 회사 쪽에서 계정 코드 열을 붙여 그대로 기표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지급 기한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세금계산서 발행 후 10일 이내 지급이 기본입니다. 회사 결재 일정상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계약 시 등록하신 법인카드는 연체가 이어질 때 결제에 쓰기 위한 것이고 월 정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한 청구되지 않습니다.
계약 문의는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이용 규모와 주요 이동 구간만 알려주시면 예상 월 비용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상담에 비용은 들지 않고, 계약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